Date: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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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서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이용자들과 함께 진위면에 위치한 무봉산청소년수련원 수영장에 나왔습니다.

이글거리는 뜨거운 태양을 피해 시원한 물에서 하루종일 보낼 기대감에 부풀었는데 풀장의 물도 기록적인 폭염 더위는

이길 수 없나봅니다.

미지근한 풀장의 수온으로 평소 수영을 좋아하고 물에만 들어가면 나올줄 모른다던 이용자는 진작에 수영을 포기하고

샤워를 하고 집에 가겠다고만 하네요^^;;;

그래도 이 더위의 장점은 더운 날씨로  평소 같으면 사람들로 북적거릴 수영장에 사람이 적다는 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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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와 마찬가지로 해군장병들이 자원봉사를 나오셔서 이용자들과 함께 미지근한 물놀이^^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으며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이 더 특별한 것은 서진씨 어머님, 민권씨 부모님과 통합미술활동 최재임 선생님

그리고 얼마전 저희 기관에서 사회복지사 실습을 마친 박수빈 선생님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무더운 날씨에도 이용자들과 함께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해군장병 여러분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최재임선생님

박수빈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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