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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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고앤두의 후원자와 관계자 여러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2015년 8월 18일 법인 산하 일누리보호작업장의 근로장애인 송경숙, 안준희, 이솔잎이 평택시 포승공단에 위치한 (주)아모텍에 취업했습니다.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으로, 이 세분은 정규직으로 채용 확정되어  8월19일 오늘부터 출근합니다. 비장애인과 같은 근무 조건에 기본급 150만 원과 상여금 250%로 연봉 책정되었습니다.

고앤두와 일누리보호작업장은 이들이 비장애인들과 함께 평범한 삶을 누리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를 할 예정입니다. 3명으로 시작했지만 향후에는 더 많은 이용자들이 더 다양한 직종의 직장으로 취직할 수있도록 직업 훈련 및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일누리에 남아 있는 다른 이용자들도 위의 3명의 취업을 본보기로 삼아서 본인의 적성과 성격의 장단점 등을 파악하고 면접 기술을 훈련받는다면 이분들도 머지 않아 좋은 직장에 취업할 것이라고 기대해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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